캐리비안베이 개장 할인 정보 모음

목차

에버투캐비 프로모션 (5월 28일까지)

이 프로모션은 에버랜드에 당일 입장한 고객이라면 캐리비안베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입니다. 5월 28일까지 진행되니, 일정이 맞는다면 아침에 에버랜드에서 놀고 오후에 캐비로 넘어오는 동선이 알차고 경제적이에요. 두 시설은 걸어서 5분 거리라 이동도 편합니다. 단, 수영복과 수건 등은 따로 챙겨야 해요.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체크리스트와 반입 금지 물품

물놀이의 절반은 준비물에서 결정됩니다. 빠진 게 있으면 현장에서 비싸게 사야 하거나 아예 못 쓰는 경우도 있어요. 아래 표로 필수품과 금지 품목을 한눈에 정리했어요.

필수 준비물권장 준비물반입 금지 물품
수영복 또는 래시가드모자(캡모자 가능)음식물(물·음료·이유식 제외)
아쿠아슈즈방수팩돗자리
수건 (대여 시 유료)선크림, 세면도구유모차, 웨건, 카트
구명조끼 (현장 유료 대여 8,000원)보조배터리대형 튜브(가로·세로 1m 이상)
신분증, 현금, 카드지퍼백, 비닐봉지스노클·오리발·다이버 마스크

특히 유의할 점은 귀걸이, 반지 같은 액세서리는 슬라이드 탑승 시 반드시 제거해야 하며, 눈병·피부병이 있거나 심장질환이 있는 분은 이용을 자제해 주세요. 금지 물품을 가져왔다면 정문 왼쪽 야외 무료 보관소에 맡기고 입장할 수 있습니다.

메가스톰과 대표 어트랙션 추천 코스

캐리비안베이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메가스톰입니다. 국내 최초 자기부상 워터코스터 기술이 적용돼 모터 없이 자력으로 가속하며, 토네이도 회오리 구간까지 결합돼 스릴이 배가됩니다. 4인승 보트로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탈 수 있고, 탑승 시간은 2분 정도로 꽤 긴 편이에요. 키 제한은 120cm 이상이며, 임산부와 심혈관 질환자는 탑승이 제한될 수 있으니 현장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오픈런을 노린다면 입장과 동시에 메가스톰으로 달려가는 걸 추천합니다. 주말 기준 10시 30분에도 대기 60분이 걸릴 수 있지만, 점심 시간대(12시~13시)에는 30분 이내로 줄어듭니다. 그다음 타워부메랑고나 아쿠아루프를 즐기고, 파도풀에서 잠시 쉬다가 실내 아쿠아틱센터에서 온천과 사우나로 마무리하는 루트가 제일 알차요.

야외 락커 vs 실내 락커 선택 팁

락커는 하나당 5,000원으로 가격은 같지만 위치에 따라 동선이 달라집니다. 메가스톰 등 야외 슬라이드를 먼저 타고 싶다면 야외 락커를, 실내풀과 스파 위주로 놀 계획이라면 실내 락커가 좋아요. 실내 락커에서 야외 시설로 이동하려면 꽤 걸어야 하니 참고하세요.

서울에서 캐리비안베이 가는 법 셔틀버스 예약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하는 게 속 편합니다. 합정, 홍대입구, 신도림, 영등포 등 서울 주요 지점에서 출발하며, 귀가 시간에도 좌석이 보장돼요. 현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면 서서 가야 하는 경우가 많으니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아래 클룩 링크에서 편하게 예약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5월 말에 방문하면 물이 차갑지 않나요?
캐리비안베이는 폐열 재생 시스템으로 야외 파도풀 수온을 29~30도로 유지합니다. 실내는 30도 이상이어서 봄에도 충분히 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다만 바람이 부는 날은 몸이 식을 수 있으니 타월을 여분으로 챙기세요.

Q2. 메가스톰은 꼭 예약해야 하나요?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줄서기로 탑승 가능합니다. 다만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대기 시간이 1시간 이상 될 수 있으니 오픈 직후나 점심 시간을 노리는 게 좋아요.

Q3. 음식물 반입이 안 된다고 들었는데, 간단한 간식은 못 가져가나요?
물, 음료, 이유식 외 모든 음식물은 반입 금지입니다. 하지만 캔맥주나 깎은 과일(플라스틱 통)은 소지품 검사에서 통과되는 경우도 있어요. 다만 과자는 원칙적으로 금지이니 주의하세요. 현장에서 음식을 구매하거나, 반입 금지 물품은 정문 무료 보관소에 맡기면 됩니다.

Q4. 실내 락커와 야외 락커 중 어디가 좋을까요?
야외 슬라이드 위주로 즐길 거라면 야외 락커, 실내 온천이나 유수풀을 자주 이용할 거라면 실내 락커를 선택하세요. 가격은 동일하지만 동선 차이가 크니 미리 계획을 세워두는 게 편해요.

Q5. 에버투캐비 프로모션은 오늘(5월 23일)도 적용되나요?
네, 5월 28일까지 진행 중입니다. 단, 에버랜드 당일 입장 고객 대상이며 에버랜드→캐비 순서로 이용해야 합니다. 캐비만 단독 입장할 때는 적용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NOL 라이브 특가 노리기

NOL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특가는 워터파크 입장권이 18,000원까지 떨어지는 초특가 이벤트입니다. 5월 21일에도 19,000원에 판매된 적이 있어요. 라이브 일정이 불규칙하지만, 자주 열리니 NOL 앱이나 공식 채널을 팔로우해 두면 좋습니다. 다음 라이브 일정이 나오면 바로 예약하세요.

에버투캐비 프로모션 (5월 28일까지)

이 프로모션은 에버랜드에 당일 입장한 고객이라면 캐리비안베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입니다. 5월 28일까지 진행되니, 일정이 맞는다면 아침에 에버랜드에서 놀고 오후에 캐비로 넘어오는 동선이 알차고 경제적이에요. 두 시설은 걸어서 5분 거리라 이동도 편합니다. 단, 수영복과 수건 등은 따로 챙겨야 해요.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체크리스트와 반입 금지 물품

물놀이의 절반은 준비물에서 결정됩니다. 빠진 게 있으면 현장에서 비싸게 사야 하거나 아예 못 쓰는 경우도 있어요. 아래 표로 필수품과 금지 품목을 한눈에 정리했어요.

필수 준비물권장 준비물반입 금지 물품
수영복 또는 래시가드모자(캡모자 가능)음식물(물·음료·이유식 제외)
아쿠아슈즈방수팩돗자리
수건 (대여 시 유료)선크림, 세면도구유모차, 웨건, 카트
구명조끼 (현장 유료 대여 8,000원)보조배터리대형 튜브(가로·세로 1m 이상)
신분증, 현금, 카드지퍼백, 비닐봉지스노클·오리발·다이버 마스크

특히 유의할 점은 귀걸이, 반지 같은 액세서리는 슬라이드 탑승 시 반드시 제거해야 하며, 눈병·피부병이 있거나 심장질환이 있는 분은 이용을 자제해 주세요. 금지 물품을 가져왔다면 정문 왼쪽 야외 무료 보관소에 맡기고 입장할 수 있습니다.

메가스톰과 대표 어트랙션 추천 코스

캐리비안베이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메가스톰입니다. 국내 최초 자기부상 워터코스터 기술이 적용돼 모터 없이 자력으로 가속하며, 토네이도 회오리 구간까지 결합돼 스릴이 배가됩니다. 4인승 보트로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탈 수 있고, 탑승 시간은 2분 정도로 꽤 긴 편이에요. 키 제한은 120cm 이상이며, 임산부와 심혈관 질환자는 탑승이 제한될 수 있으니 현장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오픈런을 노린다면 입장과 동시에 메가스톰으로 달려가는 걸 추천합니다. 주말 기준 10시 30분에도 대기 60분이 걸릴 수 있지만, 점심 시간대(12시~13시)에는 30분 이내로 줄어듭니다. 그다음 타워부메랑고나 아쿠아루프를 즐기고, 파도풀에서 잠시 쉬다가 실내 아쿠아틱센터에서 온천과 사우나로 마무리하는 루트가 제일 알차요.

야외 락커 vs 실내 락커 선택 팁

락커는 하나당 5,000원으로 가격은 같지만 위치에 따라 동선이 달라집니다. 메가스톰 등 야외 슬라이드를 먼저 타고 싶다면 야외 락커를, 실내풀과 스파 위주로 놀 계획이라면 실내 락커가 좋아요. 실내 락커에서 야외 시설로 이동하려면 꽤 걸어야 하니 참고하세요.

서울에서 캐리비안베이 가는 법 셔틀버스 예약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하는 게 속 편합니다. 합정, 홍대입구, 신도림, 영등포 등 서울 주요 지점에서 출발하며, 귀가 시간에도 좌석이 보장돼요. 현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면 서서 가야 하는 경우가 많으니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아래 클룩 링크에서 편하게 예약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5월 말에 방문하면 물이 차갑지 않나요?
캐리비안베이는 폐열 재생 시스템으로 야외 파도풀 수온을 29~30도로 유지합니다. 실내는 30도 이상이어서 봄에도 충분히 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다만 바람이 부는 날은 몸이 식을 수 있으니 타월을 여분으로 챙기세요.

Q2. 메가스톰은 꼭 예약해야 하나요?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줄서기로 탑승 가능합니다. 다만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대기 시간이 1시간 이상 될 수 있으니 오픈 직후나 점심 시간을 노리는 게 좋아요.

Q3. 음식물 반입이 안 된다고 들었는데, 간단한 간식은 못 가져가나요?
물, 음료, 이유식 외 모든 음식물은 반입 금지입니다. 하지만 캔맥주나 깎은 과일(플라스틱 통)은 소지품 검사에서 통과되는 경우도 있어요. 다만 과자는 원칙적으로 금지이니 주의하세요. 현장에서 음식을 구매하거나, 반입 금지 물품은 정문 무료 보관소에 맡기면 됩니다.

Q4. 실내 락커와 야외 락커 중 어디가 좋을까요?
야외 슬라이드 위주로 즐길 거라면 야외 락커, 실내 온천이나 유수풀을 자주 이용할 거라면 실내 락커를 선택하세요. 가격은 동일하지만 동선 차이가 크니 미리 계획을 세워두는 게 편해요.

Q5. 에버투캐비 프로모션은 오늘(5월 23일)도 적용되나요?
네, 5월 28일까지 진행 중입니다. 단, 에버랜드 당일 입장 고객 대상이며 에버랜드→캐비 순서로 이용해야 합니다. 캐비만 단독 입장할 때는 적용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NOL 라이브 특가 노리기

NOL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특가는 워터파크 입장권이 18,000원까지 떨어지는 초특가 이벤트입니다. 5월 21일에도 19,000원에 판매된 적이 있어요. 라이브 일정이 불규칙하지만, 자주 열리니 NOL 앱이나 공식 채널을 팔로우해 두면 좋습니다. 다음 라이브 일정이 나오면 바로 예약하세요.

에버투캐비 프로모션 (5월 28일까지)

이 프로모션은 에버랜드에 당일 입장한 고객이라면 캐리비안베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입니다. 5월 28일까지 진행되니, 일정이 맞는다면 아침에 에버랜드에서 놀고 오후에 캐비로 넘어오는 동선이 알차고 경제적이에요. 두 시설은 걸어서 5분 거리라 이동도 편합니다. 단, 수영복과 수건 등은 따로 챙겨야 해요.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체크리스트와 반입 금지 물품

물놀이의 절반은 준비물에서 결정됩니다. 빠진 게 있으면 현장에서 비싸게 사야 하거나 아예 못 쓰는 경우도 있어요. 아래 표로 필수품과 금지 품목을 한눈에 정리했어요.

필수 준비물권장 준비물반입 금지 물품
수영복 또는 래시가드모자(캡모자 가능)음식물(물·음료·이유식 제외)
아쿠아슈즈방수팩돗자리
수건 (대여 시 유료)선크림, 세면도구유모차, 웨건, 카트
구명조끼 (현장 유료 대여 8,000원)보조배터리대형 튜브(가로·세로 1m 이상)
신분증, 현금, 카드지퍼백, 비닐봉지스노클·오리발·다이버 마스크

특히 유의할 점은 귀걸이, 반지 같은 액세서리는 슬라이드 탑승 시 반드시 제거해야 하며, 눈병·피부병이 있거나 심장질환이 있는 분은 이용을 자제해 주세요. 금지 물품을 가져왔다면 정문 왼쪽 야외 무료 보관소에 맡기고 입장할 수 있습니다.

메가스톰과 대표 어트랙션 추천 코스

캐리비안베이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메가스톰입니다. 국내 최초 자기부상 워터코스터 기술이 적용돼 모터 없이 자력으로 가속하며, 토네이도 회오리 구간까지 결합돼 스릴이 배가됩니다. 4인승 보트로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탈 수 있고, 탑승 시간은 2분 정도로 꽤 긴 편이에요. 키 제한은 120cm 이상이며, 임산부와 심혈관 질환자는 탑승이 제한될 수 있으니 현장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오픈런을 노린다면 입장과 동시에 메가스톰으로 달려가는 걸 추천합니다. 주말 기준 10시 30분에도 대기 60분이 걸릴 수 있지만, 점심 시간대(12시~13시)에는 30분 이내로 줄어듭니다. 그다음 타워부메랑고나 아쿠아루프를 즐기고, 파도풀에서 잠시 쉬다가 실내 아쿠아틱센터에서 온천과 사우나로 마무리하는 루트가 제일 알차요.

야외 락커 vs 실내 락커 선택 팁

락커는 하나당 5,000원으로 가격은 같지만 위치에 따라 동선이 달라집니다. 메가스톰 등 야외 슬라이드를 먼저 타고 싶다면 야외 락커를, 실내풀과 스파 위주로 놀 계획이라면 실내 락커가 좋아요. 실내 락커에서 야외 시설로 이동하려면 꽤 걸어야 하니 참고하세요.

서울에서 캐리비안베이 가는 법 셔틀버스 예약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하는 게 속 편합니다. 합정, 홍대입구, 신도림, 영등포 등 서울 주요 지점에서 출발하며, 귀가 시간에도 좌석이 보장돼요. 현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면 서서 가야 하는 경우가 많으니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아래 클룩 링크에서 편하게 예약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5월 말에 방문하면 물이 차갑지 않나요?
캐리비안베이는 폐열 재생 시스템으로 야외 파도풀 수온을 29~30도로 유지합니다. 실내는 30도 이상이어서 봄에도 충분히 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다만 바람이 부는 날은 몸이 식을 수 있으니 타월을 여분으로 챙기세요.

Q2. 메가스톰은 꼭 예약해야 하나요?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줄서기로 탑승 가능합니다. 다만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대기 시간이 1시간 이상 될 수 있으니 오픈 직후나 점심 시간을 노리는 게 좋아요.

Q3. 음식물 반입이 안 된다고 들었는데, 간단한 간식은 못 가져가나요?
물, 음료, 이유식 외 모든 음식물은 반입 금지입니다. 하지만 캔맥주나 깎은 과일(플라스틱 통)은 소지품 검사에서 통과되는 경우도 있어요. 다만 과자는 원칙적으로 금지이니 주의하세요. 현장에서 음식을 구매하거나, 반입 금지 물품은 정문 무료 보관소에 맡기면 됩니다.

Q4. 실내 락커와 야외 락커 중 어디가 좋을까요?
야외 슬라이드 위주로 즐길 거라면 야외 락커, 실내 온천이나 유수풀을 자주 이용할 거라면 실내 락커를 선택하세요. 가격은 동일하지만 동선 차이가 크니 미리 계획을 세워두는 게 편해요.

Q5. 에버투캐비 프로모션은 오늘(5월 23일)도 적용되나요?
네, 5월 28일까지 진행 중입니다. 단, 에버랜드 당일 입장 고객 대상이며 에버랜드→캐비 순서로 이용해야 합니다. 캐비만 단독 입장할 때는 적용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캐리비안베이가 2026년 시즌을 4월 18일부터 조기 개장하며 본격적인 물놀이 시즌에 돌입했습니다. 작년보다 2주나 앞당겨진 오픈 덕분에 봄부터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되었죠. 지금은 미들시즌(5월 29일~6월 11일) 구간으로 성수기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방문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아래 표에 핵심 정보를 먼저 정리해 드릴게요.

항목내용
위치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
2026년 개장일4월 18일 (실내 아쿠아틱센터, 유수풀) → 4월 25일 (야외 파도풀) → 5월 1일 (메가스톰)
현재 시즌미들시즌 (5월 29일~6월 11일)
운영 시간실내 10:00~18:00, 실외 10:00~17:00 (시즌별 변동)
할인 입장권종일권 33,000원, 오후권 25,000원 (Klook 등 연동)
에버투캐비 프로모션~5월 28일, 에버랜드 당일 이용 고객 캐비 무료

2026 캐리비안베이 개장 타임라인과 현재 운영 상황

캐리비안베이는 올해 4월 18일 실내 아쿠아틱센터와 유수풀부터 문을 열었고, 4월 25일에는 야외 파도풀, 5월 1일에는 대표 어트랙션 메가스톰이 순차 오픈했습니다. 지금 5월 23일 기준으로 실내·실외 시설 대부분이 정상 운영 중이며, 특히 메가스톰은 초반 대기 시간이 길었지만 지금은 평일 기준 30분~1시간 내외로 탑승할 수 있어요. 다만 운영 시간이 시즌과 요일에 따라 자주 바뀌니 방문 당일 공식 홈페이지나 에버랜드 앱에서 꼭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공식 홈페이지는 아래에서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지금이 딱 방문하기 좋은 이유

미들시즌(5월 29일~6월 11일)에는 종일권이 33,000원, 오후권이 25,000원으로 하이시즌 대비 최대 55% 저렴합니다. 게다가 아직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지 않아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고, 수온은 폐열 재생 시스템 덕분에 29~30도로 따뜻하게 유지돼요. 봄빛 아래에서 파도풀을 즐기거나 메가스톰을 기다리지 않고 타는 경험은 성수기에는 절대 못 느낄 특권이죠.

캐리비안베이 2026년 개장 후 전경, 야외 파도풀과 메가스톰이 보임

캐리비안베이 할인 입장권 최대 55% 절약하는 방법

워터파크는 정가로 가기엔 아깝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에요. 다양한 할인 루트를 활용하면 종일권을 2만 원대 중반에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현재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클룩(Klook) 미들시즌 할인권

클룩에서 판매하는 캐리비안베이 입장권은 미들시즌 기준 종일권 33,000원, 오후권 25,000원으로 현장 정가보다 저렴해요. 특히 오후권은 오전에 다른 일정을 소화하고 오후 2시 이후 입장할 계획이라면 가성비 최고입니다. 아래 버튼으로 바로 확인해 보세요.

NOL 라이브 특가 노리기

NOL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특가는 워터파크 입장권이 18,000원까지 떨어지는 초특가 이벤트입니다. 5월 21일에도 19,000원에 판매된 적이 있어요. 라이브 일정이 불규칙하지만, 자주 열리니 NOL 앱이나 공식 채널을 팔로우해 두면 좋습니다. 다음 라이브 일정이 나오면 바로 예약하세요.

에버투캐비 프로모션 (5월 28일까지)

이 프로모션은 에버랜드에 당일 입장한 고객이라면 캐리비안베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입니다. 5월 28일까지 진행되니, 일정이 맞는다면 아침에 에버랜드에서 놀고 오후에 캐비로 넘어오는 동선이 알차고 경제적이에요. 두 시설은 걸어서 5분 거리라 이동도 편합니다. 단, 수영복과 수건 등은 따로 챙겨야 해요.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체크리스트와 반입 금지 물품

물놀이의 절반은 준비물에서 결정됩니다. 빠진 게 있으면 현장에서 비싸게 사야 하거나 아예 못 쓰는 경우도 있어요. 아래 표로 필수품과 금지 품목을 한눈에 정리했어요.

필수 준비물권장 준비물반입 금지 물품
수영복 또는 래시가드모자(캡모자 가능)음식물(물·음료·이유식 제외)
아쿠아슈즈방수팩돗자리
수건 (대여 시 유료)선크림, 세면도구유모차, 웨건, 카트
구명조끼 (현장 유료 대여 8,000원)보조배터리대형 튜브(가로·세로 1m 이상)
신분증, 현금, 카드지퍼백, 비닐봉지스노클·오리발·다이버 마스크

특히 유의할 점은 귀걸이, 반지 같은 액세서리는 슬라이드 탑승 시 반드시 제거해야 하며, 눈병·피부병이 있거나 심장질환이 있는 분은 이용을 자제해 주세요. 금지 물품을 가져왔다면 정문 왼쪽 야외 무료 보관소에 맡기고 입장할 수 있습니다.

메가스톰과 대표 어트랙션 추천 코스

캐리비안베이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메가스톰입니다. 국내 최초 자기부상 워터코스터 기술이 적용돼 모터 없이 자력으로 가속하며, 토네이도 회오리 구간까지 결합돼 스릴이 배가됩니다. 4인승 보트로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탈 수 있고, 탑승 시간은 2분 정도로 꽤 긴 편이에요. 키 제한은 120cm 이상이며, 임산부와 심혈관 질환자는 탑승이 제한될 수 있으니 현장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오픈런을 노린다면 입장과 동시에 메가스톰으로 달려가는 걸 추천합니다. 주말 기준 10시 30분에도 대기 60분이 걸릴 수 있지만, 점심 시간대(12시~13시)에는 30분 이내로 줄어듭니다. 그다음 타워부메랑고나 아쿠아루프를 즐기고, 파도풀에서 잠시 쉬다가 실내 아쿠아틱센터에서 온천과 사우나로 마무리하는 루트가 제일 알차요.

야외 락커 vs 실내 락커 선택 팁

락커는 하나당 5,000원으로 가격은 같지만 위치에 따라 동선이 달라집니다. 메가스톰 등 야외 슬라이드를 먼저 타고 싶다면 야외 락커를, 실내풀과 스파 위주로 놀 계획이라면 실내 락커가 좋아요. 실내 락커에서 야외 시설로 이동하려면 꽤 걸어야 하니 참고하세요.

서울에서 캐리비안베이 가는 법 셔틀버스 예약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하는 게 속 편합니다. 합정, 홍대입구, 신도림, 영등포 등 서울 주요 지점에서 출발하며, 귀가 시간에도 좌석이 보장돼요. 현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면 서서 가야 하는 경우가 많으니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아래 클룩 링크에서 편하게 예약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5월 말에 방문하면 물이 차갑지 않나요?
캐리비안베이는 폐열 재생 시스템으로 야외 파도풀 수온을 29~30도로 유지합니다. 실내는 30도 이상이어서 봄에도 충분히 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다만 바람이 부는 날은 몸이 식을 수 있으니 타월을 여분으로 챙기세요.

Q2. 메가스톰은 꼭 예약해야 하나요?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줄서기로 탑승 가능합니다. 다만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대기 시간이 1시간 이상 될 수 있으니 오픈 직후나 점심 시간을 노리는 게 좋아요.

Q3. 음식물 반입이 안 된다고 들었는데, 간단한 간식은 못 가져가나요?
물, 음료, 이유식 외 모든 음식물은 반입 금지입니다. 하지만 캔맥주나 깎은 과일(플라스틱 통)은 소지품 검사에서 통과되는 경우도 있어요. 다만 과자는 원칙적으로 금지이니 주의하세요. 현장에서 음식을 구매하거나, 반입 금지 물품은 정문 무료 보관소에 맡기면 됩니다.

Q4. 실내 락커와 야외 락커 중 어디가 좋을까요?
야외 슬라이드 위주로 즐길 거라면 야외 락커, 실내 온천이나 유수풀을 자주 이용할 거라면 실내 락커를 선택하세요. 가격은 동일하지만 동선 차이가 크니 미리 계획을 세워두는 게 편해요.

Q5. 에버투캐비 프로모션은 오늘(5월 23일)도 적용되나요?
네, 5월 28일까지 진행 중입니다. 단, 에버랜드 당일 입장 고객 대상이며 에버랜드→캐비 순서로 이용해야 합니다. 캐비만 단독 입장할 때는 적용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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