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우규민 KBO 유일 기록과 마지막 꿈 41세 베테랑 우규민이 KBO 유일 80승90세이브120홀드 기록을 세우고 올해 KT와 함께 한국시리즈 진출을 꿈꾼다. 그의 위기 대처와 팬 스토리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