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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수시 경쟁률 2026 입결 총정리
성신여자대학교는 서울권 여자대학 중에서도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논술, 실기 전형을 모두 운영하는 대학입니다. 2026학년도 수시 모집에서는 총 1,576명 모집에 17,147명이 지원하며 전체 평균 경쟁률 10.88대 1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도 13.31대 1보다 다소 낮아진 수치인데요. 수험생들이 성신여대 경쟁률 데이터를 통해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전형 | 모집인원 | 지원인원 | 경쟁률 |
|---|---|---|---|
| 논술우수자 | 160명 | 4,658명 | 29.11대 1 |
| 실기 일반학생 | 271명 | 4,761명 | 17.57대 1 |
| 자기주도인재 | 660명 | 5,065명 | 7.67대 1 |
| 지역균형 | 240명 | 1,307명 | 5.45대 1 |
| 기회균형 | 109명 | 705명 | 6.47대 1 |
전형별로 경쟁률 차이가 확연합니다. 논술우수자전형이 29.11대 1로 가장 높았고, 실기 일반학생전형이 17.57대 1로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학생부 위주 전형인 자기주도인재와 지역균형은 각각 7.67대 1, 5.45대 1로 상대적으로 차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자기주도인재전형 모집인원이 660명으로 크게 늘었다는 점입니다. 이전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폐지되면서 이제 학종의 메인 전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고사 반영 비율이 기존 90%에서 100%로 확대되면서 내신에 부담을 느낀 수험생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수능 최저학력기준 2개 등급 합 7 이내가 있어서 실제 합격 경쟁은 조금 완화될 수 있습니다. 성신여대 경쟁률을 볼 때 단순 지원자 수만 보지 말고 실질경쟁률과 충원율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지역균형전형 성신여대 경쟁률과 입결
지역균형전형은 학생부 100% 전형으로 최종등록자의 평균등급이 공개됩니다. 이 전형에서 가장 높은 입결을 기록한 학과는 간호학과로 1.62등급이었습니다. 윤리교육과가 2.00등급, 창의융합학부 예체능전공이 2.01등급, 자유전공이 2.09등급, 교육학과가 2.15등급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낮은 입결은 유아교육과로 2.41등급입니다.
경쟁률을 살펴보면 사범대학 쏠림 현상이 뚜렷합니다. 사회교육과가 12.75대 1로 가장 높았고, 윤리교육과가 10.00대 1, 교육학과와 한문교육과가 각각 9.50대 1을 기록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간호학과의 경우 경쟁률이 7.15대 1로 사범대학보다 낮지만, 평균등급은 1.62등급으로 가장 높았다는 것입니다. 즉 지원자 수는 적지만 지원생들의 내신 수준 자체가 높은 학과입니다.
지역균형전형은 수능최저 충족 여부가 당락을 좌우합니다. 성신여대 자료에 따르면 지원자 중 수능최저를 충족한 인원을 기준으로 한 실질경쟁률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사회교육과는 최초 경쟁률 12.75대 1에서 실질경쟁률 10.75대 1로 낮아졌고, 간호학과는 7.15대 1에서 6.69대 1로 감소했습니다. 충원율도 주목할 만합니다. 사회교육과는 모집인원 4명에 충원인원 15명으로 충원율 375%였고, 교육학과는 325%였습니다. 상위권 학생들의 중복합격 이탈이 많았기 때문에 예비번호를 받더라도 추가 합격 가능성을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자기주도인재전형 경쟁률과 준비 전략
자기주도인재전형은 성신여대 학종의 대표 전형입니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서류 60%와 면접 4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가립니다. 면접 비중이 기존 30%에서 40%로 확대된 것이 특징입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어서 수험생들의 접근성이 높은 전형이기도 합니다.
이 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뷰티산업학과로 16.82대 1이었습니다. 문화예술경영학과가 16.55대 1, 심리학과가 14.75대 1, 국어국문학과가 13.55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10.88대 1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 학과들은 성신여대의 특성화 학과이자 여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분야입니다. 반면 융합보안공학과는 3.92대 1, 서비스디자인공학과는 4.08대 1, 컴퓨터공학과는 4.60대 1로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면접 평가에서 진로역량이 무려 70%를 차지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학업역량은 30%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내신 등급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전공 관련 탐구 활동이 생활기록부에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고, 면접에서 자신의 진로 방향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충분히 합격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내신 숫자보다 서류와 면접에서 보여주는 전공에 대한 깊이와 열정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논술우수자전형 높은 경쟁률의 비밀
논술우수자전형은 2026학년도 성신여대 수시에서 가장 뜨거운 전형이었습니다. 160명 모집에 4,658명이 지원해 29.11대 1이라는 압도적인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논술고사 반영 비율이 100%로 확대되면서 내신 부담 없이 논술 실력만으로 역전을 노리는 수험생들이 대거 몰린 결과입니다.
학과별로 보면 간호학과 인문이 64.00대 1로 가장 높았고, 법학부가 53.38대 1, 경영학과가 44.67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42.50대 1, 심리학과가 41.20대 1이었습니다. 실질경쟁률에서도 간호학과 인문이 40.20대 1로 여전히 가장 높았습니다. 수능최저 기준을 충족해도 경쟁이 크게 줄어들지 않는 구조라는 뜻입니다.
논술 평균점수도 간호학과 인문이 87.15점으로 가장 높았고, 영어영문학과가 86.94점, 경제학과가 86.38점이었습니다. 논술전형에 지원하려면 표면적인 경쟁률에 겁먹기보다 본인의 논술 준비 정도와 수능 최저 충족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내신이 3등급 중반을 넘어간다면 수능 성적과 논술 실력을 무기로 삼아 합격 역전을 노려볼 만합니다.
실기 일반학생전형 예체능 강자의 면모
실기 일반학생전형은 음악, 미술, 뷰티, 연기 등 예체능 계열 학과를 선발하는 전형입니다. 실기고사 성적이 당락을 좌우하며, 실기 비중이 70%에서 최대 80% 이상까지 반영됩니다. 271명 모집에 4,761명이 지원해 17.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성신여대의 예체능 계열 선호도가 여전히 견고함을 보여줍니다.
현대실용음악학과 보컬이 49.62대 1로 가장 높았고, 미디어영상연기학과가 36.65대 1, 공예과가 28.46대 1이었습니다. 기악과 피아노가 15.73대 1, 성악과가 13.13대 1이었습니다. 반면 무용예술학과 발레와 한국무용은 충원율이 각각 500%로 매우 높았습니다. 모집인원 8명에 충원인원 40명이라는 뜻입니다.
실기전형은 경쟁률이 낮다고 해서 쉬운 전형이 아닙니다. 실기 실력과 종목별 지원자 수준, 실기고사 유형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클래식 특수 악기 부문은 지원자가 0명인 미달 사태도 발생했지만, 이는 해당 악기를 전공하는 수험생 풀 자체가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실기전형을 준비한다면 단순 경쟁률보다 자신의 실기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2027학년도 수시 지원 전략
2026학년도 입결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7학년도 수시 지원 전략을 세워보겠습니다. 먼저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명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내신 성적이 1등급 후반에서 2등급 초반이라면 지역균형전형을 노려볼 만합니다. 특히 사범대학 계열과 간호학과는 꾸준히 높은 입결을 유지하고 있으니 지원 전에 충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내신이 2.5등급에서 4등급대라면 자기주도인재전형이 유리합니다. 이 전형은 서류와 면접이 합격을 좌우하기 때문에 내신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전공 관련 탐구 활동을 생활기록부에 충실히 기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뷰티산업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심리학과 등 인기 학과는 경쟁이 치열하므로 차별화된 활동 스토리를 준비해야 합니다.
논술에 자신 있다면 논술우수자전형에 도전해 볼 만합니다. 다만 경쟁률이 매우 높은 만큼 수능 최저 기준 충족 가능성과 논술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실기전형은 오랜 시간 훈련해 온 예체능 수험생에게 유리합니다. 성신여대 경쟁률 데이터를 꼼꼼히 분석해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성신여대 수시 경쟁률 마무리 정리
2026학년도 성신여대 수시는 전체 평균 경쟁률 10.88대 1로 전년보다 낮아졌습니다. 논술우수자전형이 29.11대 1로 가장 높았고, 실기 일반학생전형이 17.57대 1, 자기주도인재전형이 7.67대 1, 지역균형전형이 5.45대 1이었습니다. 학종 모집인원이 660명으로 늘어난 점은 2027학년도 지원자에게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지역균형전형은 수능 최저 충족 여부와 높은 충원율이 변수입니다. 자기주도인재전형은 생활기록부 속 전공 탐구 활동 스토리가 합격의 열쇠입니다. 논술우수자전형은 경쟁률이 매우 높으므로 수능 최저 달성 여부와 논술 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 후 지원해야 합니다. 실기전형은 실기 실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시 원서 접수는 누구에게나 떨리고 긴장되는 시간입니다. 하지만 정확한 입시 결과 데이터와 본인의 강점을 잘 매칭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2027학년도 수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성신여대 경쟁률 데이터를 꼼꼼히 분석해 전략적으로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공유한 정보가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지역균형전형 수능 최저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A: 4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이 7 이내여야 합니다. 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탈락하는 인원이 많아서 실질경쟁률은 표면 경쟁률보다 훨씬 낮아집니다.
Q: 자기주도인재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는 무엇인가요?
A: 면접에서 진로역량이 70%를 차지합니다. 단순 내신 등급보다 생활기록부에 담긴 전공 관련 탐구 활동과 이를 면접에서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능력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Q: 경쟁률이 가장 높은 전형과 학과는 어디인가요?
A: 전형 중에서는 논술우수자전형이 29.11대 1로 가장 높고, 학과 중에서는 간호학과 인문이 논술 기준 64대 1로 매우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