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대 수시 등급 2026 입결 분석

오산대 수시 등급 한눈에 보기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오산대학교는 실무 중심 교육과 다양한 학과 구성으로 매년 많은 수험생이 지원하는 전문대학입니다. 2026학년도 수시 입시결과가 공식 입학 홈페이지에 공개되면서 지원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오산대 수시 등급을 수시 1차와 2차, 일반전형과 특성화고전형으로 나누어 꼼꼼하게 분석해 드립니다. 특히 평균등급과 경쟁률, 예비순위까지 함께 살펴보며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구분평균등급최저등급경쟁률
동물보건과 (수시 1차 일반)4.216.2222.17:1
작업치료과 (수시 2차 일반)3.303.6152.25:1
경찰행정학과 (수시 1차 일반)4.816.099.83:1

위 표는 2026학년도 오산대 수시 등급 중 주요 학과의 결과를 정리한 것입니다. 전체 학과의 입결을 살펴보면 보건 계열과 행정 계열의 경쟁률이 두드러지게 높았습니다. 특히 동물보건과와 작업치료과는 평균등급이 4등급 초반에서 3등급대까지 형성되며 지원자들의 성적이 높았습니다. 반면 일부 공학 계열과 예체능 계열은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아 내신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도전해 볼 만한 학과로 평가됩니다.

수시 1차 일반전형 오산대 수시 등급

수시 1차 일반전형은 가장 많은 학생이 지원하는 전형으로 모집인원이 넉넉해 수시 2차보다 경쟁률이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 2026학년도 기준으로 오산대 수시 등급을 학과별로 살펴보면 동물보건과가 평균 4.21등급으로 가장 높았고 경찰행정학과 4.81등급, 작업치료과 4.96등급이 뒤를 이었습니다. 건강재활과와 반려동물관리과도 각각 5.13등급, 5.14등급을 기록하며 보건·동물 계열의 강세가 뚜렷했습니다.

반면 기계공학과와 안전보건관리과, 전기공학과 등 공학 계열은 평균등급이 6등급대에 머물러 상대적으로 지원이 수월했습니다. AI반도체계열은 평균 6.53등급으로 공학 계열 중에서도 가장 낮은 성적을 보였습니다. 이는 해당 학과의 신설 또는 개편으로 인해 지원자 풀이 아직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내신이 6등급대라면 공학 계열을 중심으로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경쟁률이 높았던 학과

수시 1차 일반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동물보건과로 22.17대 1이었습니다. 작업치료과도 21.17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항공서비스과 15.10대 1, 준오헤어시그니처과 12.63대 1 순이었습니다. 이들 학과는 취업 전망이 밝고 학과 특색이 뚜렷해 매년 지원자가 몰리는 곳입니다. 특히 동물보건과는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인기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앞으로도 높은 경쟁률이 예상됩니다.

경쟁률이 높은 학과는 평균등급도 높은 경향을 보였지만 항상 일치하지는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항공서비스과는 경쟁률 15.10대 1로 높았지만 평균등급은 5.85등급으로 중간 수준이었습니다. 이는 면접이나 실기 평가가 포함된 학과의 경우 학생부 성적 외에 다른 요소가 합격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원할 때는 학생부 등급뿐 아니라 전형 방법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수시 2차 일반전형 오산대 수시 등급

수시 2차 일반전형은 수시 1차 이후 추가로 모집하는 전형으로 모집인원이 적어 경쟁률이 치솟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학년도 오산대 수시 등급에서 가장 눈에 띄는 학과는 작업치료과로 평균 3.30등급, 최저 3.61등급을 기록했습니다. 경쟁률은 무려 52.25대 1에 달해 전체 학과 중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수시 1차에서 미충원된 인원이 수시 2차로 이월되면서 지원자가 몰린 결과로 보입니다.

호텔조리계열도 수시 2차에서 경쟁률 39.43대 1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평균등급은 4.85등급으로 수시 1차의 5.95등급보다 크게 상승했습니다. 카페바리스타과와 호텔관광경영과도 각각 35.67대 1, 33.83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서비스·조리 계열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이들 학과는 실기나 면접이 없어 학생부 100%로 선발되기 때문에 내신이 중요한 학과입니다.

오산대 수시 등급

특성화고전형 오산대 수시 등급

특성화고전형은 마이스터고나 특성화고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형입니다. 일반전형과 달리 지원 자격에 제한이 있고 동일계열 인정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6학년도 오산대 수시 등급에서 특성화고전형은 일반전형보다 평균등급이 낮은 경우가 많아 내신이 다소 부족한 학생에게 유리한 전형입니다.

수시 1차 특성화고전형에서 전투드론과가 평균 3.35등급으로 가장 높은 성적을 보였습니다. 작업치료과와 AI반도체계열도 각각 3.80등급, 4.20등급을 기록하며 높은 편이었습니다. 특히 작업치료과는 경쟁률이 47대 1에 달해 특성화고 학생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수시 2차 특성화고전형에서는 AI반도체계열이 평균 3.13등급으로 가장 높았고 동물보건과 3.28등급, 호텔조리계열 3.70등급 순이었습니다.

지원 자격 확인이 중요

특성화고전형은 출신 고등학교의 학과와 지원하는 대학의 모집단위가 동일계열인지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기계과를 졸업한 학생이 기계공학과에 지원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디자인 계열에 지원할 때는 자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원 전에 반드시 오산대학교 입학처에 문의하거나 모집요강을 확인해야 합니다. 잘못 지원하면 원서 접수 후 불합격 처리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신 등급대별 오산대 수시 지원 전략

오산대 수시 등급을 내신 등급대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자신에게 맞는 학과를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내신 3~4등급대 학생은 작업치료과, 동물보건과, 경찰행정학과, 반도체장비과, 전기공학과 등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이 학과들은 평균등급이 4등급 초중반으로 형성되어 있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수시 2차보다는 수시 1차에 지원하는 것이 모집인원이 많아 합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신 5등급대 학생은 건강재활과, 반려동물관리과, 사회복지상담과, 세무회계과, 소방안전관리과 등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이들 학과는 평균등급이 5등급 내외로 형성되어 있어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특히 세무회계과는 경쟁률이 4.25대 1로 낮은 편이라 내신 5등급대라면 합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신 6등급대 학생은 기계공학과, 안전보건관리과, AI반도체계열, 컴퓨터소프트웨어과, 유아교육과, 호텔관광경영과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학과들은 평균등급이 6등급대에 형성되어 있어 지원 문턱이 비교적 낮습니다. 다만 최저등급이 7~9등급까지 내려가는 학과도 있으므로 최저등급만 보고 안심하기보다는 평균등급을 기준으로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비순위가 긴 학과 주목

예비순위는 충원합격이 진행된 마지막 순위를 의미합니다. 2026학년도 오산대 수시 등급에서 호텔조리계열은 수시 1차 일반전형 예비 469번까지 충원이 진행되었습니다. 뷰티코스메틱계열은 373번,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계열은 276번까지 예비 순번이 돌았습니다. 이처럼 예비순위가 긴 학과는 최초 합격이 아니더라도 추후 합격 가능성이 높으므로 예비 번호를 받아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수시 2차 작업치료과는 경쟁률이 52.25대 1로 높았지만 예비순위가 3번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최초 합격자 대부분이 등록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뜻이며 충원 가능성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예비순위를 확인할 때는 경쟁률과 함께 꼭 살펴보아야 합니다. 예비순위가 짧은 학과는 최초 합격을 목표로 하고, 예비순위가 긴 학과는 추가 합격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오산대 수시 지원 전 확인사항

오산대 수시 등급을 확인한 후 실제 지원할 때는 몇 가지 사항을 꼭 체크해야 합니다. 첫째, 수시 1차와 2차의 모집인원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수시 2차는 모집인원이 적어 경쟁률이 높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능하면 수시 1차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둘째, 최저등급은 합격자의 가장 낮은 성적이지 평균적인 성적이 아닙니다. 지원 가능성을 판단할 때는 평균등급을 중심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셋째, 면접이나 실기가 포함된 학과는 학생부 등급만으로 합격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항공서비스과와 보컬·K-POP콘텐츠과는 실기 평가가 중요하므로 등급이 다소 낮아도 실기 준비를 철저히 하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넷째, 학과 개편으로 모집단위 명칭이나 학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원하려는 학년도의 최종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산대학교 공식 입학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입시결과와 내신산출서비스를 활용하면 더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산대학교 입학지원센터 바로가기를 통해 최신 모집요강과 입시 결과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버튼을 클릭하면 오산대학교 입학 정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오산대 수시 등급 마무리 정리

2026학년도 오산대 수시 등급을 종합해 보면 보건 계열과 서비스 계열의 경쟁이 가장 치열했습니다. 동물보건과와 작업치료과는 평균등급이 4등급 초반에서 3등급대까지 형성되며 최상위권 성적을 요구했습니다. 반면 공학 계열과 일부 예체능 계열은 상대적으로 낮은 등급으로도 지원이 가능했습니다. 내신이 5등급대라면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계열이나 사회복지상담과를, 6등급대라면 기계공학과나 AI반도체계열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오산대 수시 등급을 볼 때 중요한 것은 최저등급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평균등급, 경쟁률, 예비순위를 함께 비교하는 것입니다. 최저등급은 극단적인 사례에 가깝기 때문에 이를 기준으로 지원하면 안전지원임에도 불합격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평균등급을 기준으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지원 전에 오산대학교 입학처 상담을 통해 실제 반영등급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분석이 오산대학교 수시를 준비하는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님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자신에게 맞는 전형을 선택하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오산대 동물보건과 수시 등급은 몇 등급인가요?

A. 2026학년도 수시 1차 일반전형 평균은 4.21등급, 최저는 6.22등급이었습니다. 수시 2차 일반전형 평균은 4.16등급, 최저는 5.50등급이었습니다. 경쟁률은 수시 1차 22.17대 1, 수시 2차 28.71대 1이었습니다.

Q. 오산대 작업치료과는 내신이 낮아도 지원할 수 있나요?

A. 작업치료과는 오산대 수시 등급 중 가장 높은 편에 속합니다. 수시 2차 일반전형 평균이 3.30등급이었고 경쟁률이 52.25대 1로 매우 높았습니다. 내신이 4등급 이상이라면 지원을 고려해 볼 수 있지만 5등급 이하라면 다른 학과를 함께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Q. 최저등급보다 내신이 높으면 합격할 수 있나요?

A. 최저등급보다 성적이 높더라도 합격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모집인원, 경쟁률, 지원자 성적 분포가 매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평균등급과 예비순위를 함께 확인하고 여러 학과에 분산 지원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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