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성내동에서 삼계탕을 찾는다면 백세삼계탕 강동점을 빼놓을 수 없다. 둔촌동역 4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고, 넓은 주차장까지 갖춰 자차로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라스트오더는 오후 8시다. 가족 모임이나 단체 회식을 위한 룸도 마련되어 있어 특별한 날에도 제격이다. 아래 표에 기본 정보를 정리했다.
| 항목 | 내용 |
|---|---|
| 주소 |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 1401 |
| 전화 | 0507-1448-2889 |
| 영업시간 | 매일 10:30 ~ 21:00 (20:00 라스트오더) |
| 주차 | 무료 주차 가능 (약 30대) |
| 교통 | 둔촌동역 4번 출구에서 363m |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포토리뷰 작성 시 닭발편육 서비스) |
날씨가 더워지면 몸보신이 절실해진다. 지난 겨울에 이곳을 방문했던 기억이 새롭다. 당시 추운 날씨에 뜨끈한 삼계탕 한 그릇이 얼마나 든든했는지 모른다. 올여름에도 다시 찾아 제대로 보양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백세삼계탕은 상황버섯이 듬뿍 들어간 상황삼계탕이 대표 메뉴다. 면역력 강화와 원기 회복에 좋다고 하니, 더운 날씨에 지친 몸에 제격이다.

노란색 외관이 멀리서도 눈에 띄어 찾기 어렵지 않다. 1층과 건물 앞쪽에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겹주차나 발레 없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2층으로 올라가면 계단 벽에 상황버섯과 견과류의 효능이 적혀 있어 입장 전부터 기대감이 높아진다. 매장 안은 깔끔하고 쾌적하며,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 대화 나누기에 좋다. 룸은 8명에서 최대 16명까지 이용 가능해 가족 모임이나 단체 회식에도 안성맞춤이다.
메뉴와 서비스 팁
메뉴는 상황삼계탕(16,000원)을 기본으로, 한방상황삼계탕(17,000원), 전복상황닭죽, 닭발편육, 직화닭갈비, 해물파전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특히 상황삼계탕은 황금빛 국물이 보글보글 끓는 상태로 나오는데, 국물이 진하고 걸쭉해 일반 삼계탕과 차별화된다. 닭은 매일 생닥을 공급받아 직접 손질한다고 하니 잡내 없고 육질이 부드럽다. 천일염에 살짝 찍어 먹으면 감칠맛이 배가된다.
식사 전에 제공되는 반찬은 김치, 깍두기, 피클 세 가지로 삼계탕과 잘 어울린다. 모두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반찬이 부족하면 셀프바에서 추가로 가져올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예약 후 포토리뷰를 작성하면 닭발편육을 서비스로 제공하니, 방문 전에 꼭 확인해보자. 닭발편육은 매콤한 양념에 쫄깃한 식감이 더해져 별미로 손색없다.
주차와 교통 편의성
성내동 일대 맛집 중 주차가 가장 편한 곳 중 하나다. 1층 전체가 주차장으로 되어 있고, 건물 앞에도 추가 공간이 있어 30대 정도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점심시간이나 주말에는 자리가 금방 차지만,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둔촌동역 4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라 지하철로도 부담 없다. 1층에는 웨이팅 공간과 자판기 커피도 있어 대기 시간이 편안하다.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점
가족 단위 손님이 많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어린이 식기 세트가 기본 제공되고, 전복상황닭죽은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잘 먹는다. 죽이 부드럽고 닭고기가 잘게 들어 있어 유아기 아기도 무리 없이 먹을 수 있다. 상황버섯 맛이 강하지 않아 호불호가 적다는 점도 장점이다. 테이블마다 앞접시, 종이컵, 뼈그릇이 미리 세팅되어 있어 번거롭게 요청할 필요가 없다.
포장과 추가 메뉴
포장도 가능하며, 즉시 포장 주문 시 웨이팅 없이 바로 픽업할 수 있다. 포장 용기는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안심 용기로 되어 있다. 추가 메뉴로 상황 육수(3,000원), 한방 육수(4,000원), 상황찰밥(1,000원)을 별도 구매할 수 있어 집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특히 상황찰밥은 삼계탕 국물에 말아 먹으면 한 끼 식사로 손색없다.
경험담과 총평
지난겨울 방문했을 때 주문한 상황삼계탕은 정말 만족스러웠다. 국물이 진하고 닭고기는 뼈에서 쉽게 발라질 정도로 부드러웠다. 찹쌀과 견과류가 듬뿍 들어 있어 포만감도 높았다. 김치와 깍두기의 아삭함이 국물의 깊은 맛과 잘 어우러져 한 그릇 뚝딱 비웠다. 특히 닭발편육 서비스를 받았는데, 매콤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삼계탕과 색다른 조화를 이뤘다.
올여름에도 다시 방문할 계획이다. 무더위에 지친 몸에 뜨끈한 삼계탕 한 그릇이면 원기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주차가 편하고 룸이 있어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강동구 성내동에서 제대로 된 보양식을 찾는다면 백세삼계탕 강동점을 추천한다.
자주 묻는 질문
- 주차는 무료인가요? 네, 매장 1층과 앞쪽에 약 30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오픈 시간에 방문하면 자리 여유가 있습니다.
- 예약 없이 방문해도 되나요? 네, 예약 없이도 방문 가능합니다. 다만 주말이나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발생할 수 있으니 네이버 예약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 아이와 함께 가도 괜찮나요? 물론입니다. 어린이 식기와 전복상황닭죽 등 아이가 먹기 좋은 메뉴가 있으며, 룸도 있어 가족 모임에 적합합니다.
- 포장 주문도 되나요? 네, 즉시 포장 가능합니다. 포장 용기는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하고, 상황 육수나 찰밥도 추가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대표 메뉴는 무엇인가요? 상황삼계탕이 가장 인기 있으며, 한방상황삼계탕, 전복상황닭죽도 추천합니다. 네이버 예약 후 포토리뷰를 작성하면 닭발편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