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간호학과 수시등급 합격선

건양대학교 간호학과 수시등급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전년도 입시 결과가 가장 중요한 참고자료입니다. 2026학년도 건양대학교 수시 모집에서는 간호학과가 일반학생전형과 지역인재전형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70%컷 기준 2등급 초반의 합격선을 보였습니다. 이 글에서는 실제 입시 결과를 바탕으로 전형별 등급, 충원율, 수능최저 기준까지 자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아래 표는 2026학년도 건양대학교 간호학과 수시등급을 전형별로 요약한 것입니다. 50%컷과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나열했을 때 각각 50%, 70% 지점에 해당하는 성적입니다. 합격 최저등급이 아니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전형모집인원경쟁률50%컷70%컷
일반학생 교과65명2.022.17
지역인재 교과63명2.212.34
학생부종합50명10.84:12.60

일반학생 교과전형의 70%컷은 2.17등급, 지역인재 교과전형은 2.34등급이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최종 등록자 평균이 2.60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간호학과는 충원율이 150%를 넘었기 때문에 예비번호를 받은 경우에도 추가합격 가능성이 꽤 높았습니다. 특히 지역인재전형은 충청권 고등학교 졸업자만 지원할 수 있는 자격 제한이 있어서, 해당 지역 학생이라면 일반학생전형과 함께 지원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건양대학교 간호학과 수시등급

전형별 건양대학교 간호학과 수시등급 특징

일반학생전형은 학생부 교과 100%로 선발하며 수능최저 기준이 없습니다. 70%컷이 2.17등급이므로 내신 2등급 초반이라면 충분히 지원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지역인재전형은 충청권 소재 고등학교에서 입학부터 졸업까지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만 지원할 수 있으며 2.34등급으로 일반학생전형보다 소폭 낮았습니다. 두 전형 모두 충원율이 높아서 최초 합격이 아니더라도 추가 합격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로 지난해에는 예비 5번까지 추가합격이 이루어진 사례가 있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 100%로 평가하며 최종 등록자 평균이 2.60등급이었습니다. 교과 성적만 보는 것이 아니라 과목 선택, 세부능력 특기사항, 진로 활동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됩니다. 따라서 내신이 3등급이어도 학생부 내용이 우수하다면 지원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학생부종합전형은 등급만으로 합격이 결정되지 않으므로, 지원하려는 학과와 연결되는 교과 선택과 학교생활 기록을 꼼꼼히 준비해야 합니다.

충원율이 의미하는 것

충원율이 150%를 넘는다는 것은 최초 합격자 중 상당수가 다른 대학으로 이동했다는 뜻입니다. 간호학과는 보건계열 특성상 추가합격이 많이 발생하므로, 예비번호를 받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기다려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건양대학교 간호학과는 일반학생전형과 지역인재전형 모두 충원율이 높았는데, 이는 상위권 학생들이 다른 대학 의학계열이나 간호학과로 빠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예비 10번 이내라면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 전에 꼭 살펴볼 사항

간호학과 수시 지원 전에는 크게 세 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첫째, 수능최저 기준입니다. 건양대 간호학과 일반학생전형과 지역인재전형은 수능최저가 없지만, 다른 전형이나 의학과는 최저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둘째, 캠퍼스 구분입니다. 메디컬캠퍼스와 글로컬캠퍼스의 학과와 합격선이 다르므로 지원 전에 모집요강을 살펴보세요. 셋째, 70%컷을 절대적인 합격선으로 보면 안 됩니다. 매년 입시 결과는 달라질 수 있고, 같은 내신이라도 건양대학교의 반영과목으로 계산하면 환산등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능최저와 충원율

지난해 수험생 사례를 보면 내신 2.3등급으로 지역인재전형에 지원해서 예비 5번을 받고 추가합격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반면에 내신 2.0등급이었지만 수능최저를 충족하지 못해 불합격한 사례도 있습니다. 따라서 교과 성적만 높다고 안심할 수 없고, 수능 준비도 병행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원 전에 건양대학교 입학처에서 제공하는 성적산출 프로그램으로 환산등급을 미리 계산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하면 실제 지원 시 경쟁률과 충원율을 고려한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의 전망

건양대학교는 취업률 75.3%를 기록하며 전국 대학 중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의학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고, 메디컬캠퍼스와 글로컬캠퍼스를 운영하면서 보건의료계열을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간호학과는 졸업 후 취업이 안정적이어서 앞으로도 수시 경쟁률은 높게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건양대학교 간호학과 수시등급을 목표로 한다면 내신 관리와 수능 준비를 동시에 철저히 해야 합니다. 특히 간호학과는 수능최저가 없는 전형이 많지만, 경쟁률이 높기 때문에 내신 2등급 초반을 확실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무리

2026학년도 건양대학교 간호학과 수시등급은 일반학생 교과전형 70%컷 기준 2.17등급, 지역인재전형 2.34등급, 학생부종합전형 평균 2.60등급이었습니다. 내신 2등급 초반을 목표로 준비하고, 수능최저가 없는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최신 모집요강과 성적산출 프로그램을 활용해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건양대학교 간호학과 수시등급은 매년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년도 결과를 참고하되 항상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건양대 간호학과 수시에서 수능최저가 있나요?
A: 일반학생전형과 지역인재전형은 수능최저가 없습니다. 다만 의학과 등 일부 전형은 최저 기준이 있으니 모집요강을 꼭 확인하세요.

Q: 내신 3등급이면 건양대 간호학과에 지원할 수 없나요?
A: 일반학생전형은 70%컷이 2.17등급이므로 3등급으로는 어렵지만, 학생부종합전형은 평균 2.60등급이고 서류 평가이므로 학생부 내용이 우수하다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Q: 예비번호를 받으면 가능성이 있나요?
A: 간호학과는 충원율이 150% 이상이므로 예비 5번 이내라면 추가합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비 10번 이내도 기다려 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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